화면에 표현된 고양이들은 오늘도 행복하다. 시어머니는 이 아이들을 4년 전에 입양했다. 안타깝게도 입양되기 전 길거리 생활을 오래 한 냥이들은 아프다.
그림의 오른쪽 소파에 누워있는 고야브(Goyave)는 에이즈란 병에 걸렸다. 그리고 화면의 왼쪽에 있는 할로윈(Halloween)은 뛸 수가 없다. 교통사고로 인해 뒷다리를 절뚝거린다.
막내아들을 잃은 아픔을 겪은 시어머니의 곁에 고야브와 할로윈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시어머니와 고양이들은 상처와 아픔을 서로 치유하면서 따뜻하게 평안하게 살아가고 있다.
제발 하늘이 시어머니와 고양이들의 행복을 빼앗지 않길...
이젠 아프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