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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티스
학생들의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성향과 심리, 인지 능력,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부를 힘들어 하는 원인을 찾는 최초의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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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모
은퇴한 목회자의 사모입니다.교회 안에 있을때는 늘 긴장하며 지내다 은퇴를하고나니 지나온 내 삶을 뒤돌아 볼 여유가 생겼고, 기억이 더 흐릿해지기전에 글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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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담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배우는 언어와 문화를 기록하고, 진로 교육과 자기계발에 관한 글과 그림을 창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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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미노
작가라는 호칭이 너무나도 과분한 한 개인입니다. 어쩔땐 삶을 직조하며, 어쩔땐 삶을 은유하며 이따금씩 모니터 앞에 앉아 먼지 쌓인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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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l Jo
평범한 직장인, 두 딸의 아빠, 한 팀의 팀장. 다문화가정. 기분부전증 남편과 ADHD 아내. 다양한 나라는 조각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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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오쌤
디자인과 기구설계를 하며 사람보다 감정을 더 오래 들여다봤습니다.지워지고 흔들리는 마음, 조심스럽게 기록하고 싶습니다.글과 낙서로 남기는 감정의 선, 이곳에 그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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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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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묘비명이 "꽃이 되고 나비가 되어"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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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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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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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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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당신의 글이 당신을 향한 선물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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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yunseul
90년대생 작가 윤슬입니다. 흙 파먹던 꼬맹이, 이젠 노트북 앞에 앉아 일을 합니다. 그 사이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터졌는지. 우리들만의 그러나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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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마냥
바람같이 살고싶어, 작은 산골 '風留亭'에 숨어 그림과 음악을 동무삼다 글과 연애 중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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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철여
뭘 쓰던 나철여의 숨구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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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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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스타 KM
유아특수교사입니다.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고 글 쓰는 것을 즐겨합니다. 이 공간이 설레입니다. 수리스타K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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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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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박사
스포츠에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스포츠 경기가 아닌 우리 삶과 연결되어 있는 경기장 너머의 스포츠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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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ng 빌롱
무용학부 교수로 글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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