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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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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하는 남자
세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본캐는 카페 사장입니다. 부캐는 러너, 서퍼, 다이버, 개아범, 냥집사 입니다. 주로 부캐들의 제주 살이를 씁니다. 가끔씩 본캐도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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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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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훈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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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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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소소한 일상을 소중하게 즐기는,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단단한 엄마사람의 이야기. 나만의 향기가 가득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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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2005년부터 2025년까지, 열세 마리의 고양이와 여덟 마리의 강아지와 힘께 살았고 그 중 일부와 이별했습니다. 미처 다 주지 못했던 사랑을 이곳에 나마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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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드로
언제나 즐거운 인생 찾아 연구, 노력 그리고 실천! 불타는 영혼 페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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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불
free+travel=freevel 한국생활을 정리하고 무기한 세계여행 중이에요. 세계 곳곳에서 느린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 손가락이 다쳐서 휴식 중이에요. 곧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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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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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편지쓰기를 좋아해요. 지금은 매주 목요일 [러브레터]를 발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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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방랑자
가진 건 쥐뿔도 없는 주제에 특별함을 꿈꾸는 갈 곳 잃은 방랑자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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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
서른 셋의 프리랜서 예술가 입니다. 외국어 공부를 좋아하고 독서를 좋아해요. 외롭지 않으려고 결혼을 했고 괴로워져서 이혼했어요. 그런 저를 응원하려고 그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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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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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M
직장인M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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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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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름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j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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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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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탈녀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글감이 되기 때문입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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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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