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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Seok
'보좌관‘과 '엄마' 사이를 오가는 LA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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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협력 직업인
개발협력 활동가와 회사원 그 중간 어디에선가 늘 방황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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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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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발전연구소
Beyond Development Institute (BDI) 국제개발·비영리·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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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maker
돈 많이 벌어 다 쓰는 비영리를 꿈꾸는 두 아들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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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챙
변두리에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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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
탐험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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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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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리
서비스 기획자가 되어 많은 목표를 세우고 이루는 중입니다. 무해하고 유익한 것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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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LAN 란란
7번의 스타트업 경험에서 나온 육수같은 인사이트를 <란란클래스>에 담아 디자이너의 자신감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코스와 ‘경력 자산화’코스를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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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ebibu
하고 싶은 게 디자인일지도 모르는 사람. 뉴욕의 병원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글쓰기 어플 <은는이가>도 운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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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시애틀 테크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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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징카
기내식의 설렘과 여행지의 건축물을 좋아해요. 그걸 닮은 여행 에세이와 일상에서 온 짧은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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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
사회학과 영상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 피딥니다. 영상을 제작하며,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세상에 유익을 끼치는 삶을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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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직장 생활은 마감했지만 매일 원고 마감중인 프리랜스 에디터. <살다 살다 프리랜서도 다 해보고>, <질풍노도의 30대입니다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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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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