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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다
둥글게 김기어 깊이 자리잡아 흠뻑 풍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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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오호
인생의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딛고 일어서는 순간 다시 무너져 본 적이 있나요. 그게 인생이더군요. 무너질 걸 알면서 다시 일어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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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한자리
해돋이보단 해넘이. 장미보단 제비꽃. 바다보다는 숲을 좋아합니다. 자기계발서보다는 소설,시,에세이에서 인간이해와 자기성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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