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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스푼
과거는 후회를 남기지만 후회는 희망을 보내주기도 한다. 즐거운 날이 그렇지 않은 날보다 하루라도 많다면 대체로 잘 살고 있는 인생이라는 생각으로 즐거운 상상들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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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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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드라마 속 대사를 옮겨적으며, 그 안에서 또다른 시선을 찾아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드라마덕후 @by.y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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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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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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