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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랑
갇혀있는 나를 꺼내주려 글을 씁니다. 아프게 걸어온 나의 시간들이 결국에는 나를 가장 따뜻하게 안아줄 가정이자 집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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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누
출간작가. 매일 새벽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소설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꿈을 꿉니다. 꿈 하나를 잡고 나가는 삶은 늘 새롭고 신기한 일 투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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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교사 정쌤
읽고 쓰며 나다움을 찾아가는 20년 차 초등교사입니다. 가르치며 배우는 삶을 사랑하고, 삶의 성찰과 치유를 통해 자라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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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Luna
핀란드 남자와 아이셋 낳고 한국에서 잘 살다 불현듯 핀란드에서도 살아보자 결심하고 무작정 이민왔습니다. 핀란드 외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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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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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아사우라
'테리지노가 사는 집' 육아웹툰& 에세이를 연재합니다. 따뜻한 글로 온기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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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VER
우리 영혼이 나아가는 모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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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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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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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Us
미국 Washington DC에 있는 국제기구에서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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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치과의사 박소연
글쓰는 치과의사 박소연입니다. 진료실에서 일어나는 일들, 우리 몸에서 없으면 안되지만 가끔은 그 중요성이 간과되는 치아라는 매개를 통해 삶에대한 이야기를 던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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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Mum
아이와 함께 런던에 살아요. 영국에서 직접 경험한 교육 현장, 보고 듣고 느낀 점을 글로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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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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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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