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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온화한 이야기를 적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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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나
어떤 꿈은 이루기도했고, 어떤 꿈은 이루는 중이며, 어떤 꿈은 태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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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1. 우선 먼저. 2. 우선 잠깐. 3. 만일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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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작
드라마작가. 마감은 고되지만 내가 만든 세계를 마주하는 건 즐겁습니다. 이곳엔 간헐적인 기록을 하려고 합니다. 일기와 잡담 그 사이 어디쯤이라고 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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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드라마판에서 글팔돈벌 중인, 흔한 글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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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직장 생활은 마감했지만 매일 원고 마감중인 프리랜스 에디터. <살다 살다 프리랜서도 다 해보고>, <질풍노도의 30대입니다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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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쥬스
먼지 같은 소설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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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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