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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도시와 농촌의 삶을 병행 하며 느끼는 일상들을 통해 따뜻하고 재밌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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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돈오
로스쿨에서 헌법을 강의하고 한량무와 오디시(Odissi)를 추며 미술관 도슨트하고 연극과 다큐 영화도 기웃거리면서 '지구법학' 공부하는 한량돈오(閑良豚悟, Don O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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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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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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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봄
커리어가 전부인 삶을 살다가 임신과 출산으로 삶의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이제 40대의 소시민. 아직도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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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지
생활을 쓰는 사람. 어려운 삶에 읽기 쉬운 글을 씁니다. 에세이 <낯선 계절이 알려준 것들>, <당신들의 유럽>, <오늘 날씨는 어땠을까>, <연남동 작은 방>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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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 SHK
생각의 흔적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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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리터
가끔 여행하고, 그만큼 씁니다. 때때로 인생을 섞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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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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