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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는 동물병원 원장
노동하는 수의사에서 투자하는 자산가로 거듭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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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사람과 스토리에 영향력을 전하는 특허 출원한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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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곰
식물을 키우고 운동을 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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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SEIJI
비평은 세상을 보는 제 삶의 렌즈이자 태도입니다. 언어, 사유, 관계—무엇이든 그 시선으로 세상을 읽고 질문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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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자유인
차가운 겨울 속에 있어도 '봄의 느낌을 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봄을 좋아하는 눈사람' 이라 부르며, 독자의 마음에 작은 봄기운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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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석
데이터 사이언티스 김응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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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서른 아홉번째 교정의 봄을 기다리며, 이제 막 마지막 주행의 고개를 넘고 있는 고등학교영어교사 출신 중학교장이자 영어교육학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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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원
덕원의 인문명리학입니다.. 저는 30년간 명리학계에 종사해온 베테랑으로서 명리학과 인문학의 융합을 통해 인간의 삶을 더욱 입체적으로 해석하고자 하는 노력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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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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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MAYOOZE
안녕하세요. 조용히, 천천히, 마음의 속도로 글을 씁니다.흘러가는 시간 속 작은 감정들을 기록하며, 읽는 이의 마음에도 잔잔한 여운을 남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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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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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름
교도관이자 장교이자 상담사인 작가ㅣ수용자 상담 2년, 훈련병 상담 1년ㅣ겸직 문제로 현재 멤버십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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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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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니
**감정 번역가**사전적 정의가 담지 못하는 감정의 순간이 있습니다.같은 단어라도 마음에 남는 모양은 모두 다르니까요.그 솔직한 떨림을 포착해 당신에게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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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이와 신세진
인형작가 이은이와 소설작가 신세진이 만났더니? 웹툰탄생! <인형웹툰>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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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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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안개
문학의 길로 들어섰으나 길을 잃고 헤매다 다시 문학의 좁은 숲 통로에 서 있습니다. 더 큰 세계를 걸으며 쓰고, 보며 쓰고, 들으며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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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별 반
Stella와 함께 기록하는 반짝 별 반의 스토리. 시속 0마일에서 150마일까지. 쭈욱 달려. 반짝 별 반에 도착할 때까지. 관찰하고 기록하는 나와 그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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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들이 생겨나는 레토의 퍼즐 조각들은 이곳저곳 사방으로 흩뿌려져 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생각 퍼즐들을 하나씩 맞춰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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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던 시절, 누군가 조용히 옆에서 말해 주었으면 했던 이야기를 이제는 제가 먼저 꺼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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