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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쿡 nurse nanakook
수간호사 33년의 경험을 기록하고, 퇴직 전부터 콘텐츠 자산으로 바꾸는 브런치. 흩어진 일의 시간, 사람의 시간, 남겨야 할 경험을 글로 정리하며 다음 경력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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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
자강불식의 삶을 실천합니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삶의 상처를 치유하고,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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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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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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