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116

by 천설화

세상은 빛나다.

이렇게! 반짝반짝

고속도로가

펑펑 뚫린 것 같아

너무 눈이 부시다

혼자! 보기가 아까울 정도로


너도 이 세상을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비록 현재는...

같은 하늘. 장소에

티끌 하나도 없지만


내 안에는

항상 영원희 빛나리!

열정과 패기로 성공한 사람들

솔직히 부럽지만...


나도 언제 가는 예의 바른 지기

누이야! 나비처럼

세상을 백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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