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117
화창한 날씨도
눈, 비가 내리는 날도
날짜가 아주 조금 늦지만
우체국에서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는 우체국 아찌
편지와 배달물품을
우체통으로 골인!
푸른 초원 위에
한 폭에 그림 같은 집
빨강 우체통으로...
나도 돈 많이 벌어!
그 꿈에 집을 장만하자!
학교에서...
우체통과 똑같이 역할하는
사물함
얼짱들과 잘난 사람은
러브레터가 수 없이 콜
빼빼로데이날 그것이 수북하게
군 생활에 눈물 젖은
부모님 편지 한 장
지금 바로 우체통에
편지를 써보세요.
아! 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