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통

새로운 세상으로 117

by 천설화

화창한 날씨도

눈, 비가 내리는 날도

날짜가 아주 조금 늦지만

우체국에서 열심히

업무를 수행하는 우체국 아찌


편지와 배달물품을

우체통으로 골인!

푸른 초원 위에

한 폭에 그림 같은 집

빨강 우체통으로...


나도 돈 많이 벌어!

그 꿈에 집을 장만하자!

캡처.JPG

학교에서...

우체통과 똑같이 역할하는

사물함


얼짱들과 잘난 사람은

러브레터가 수 없이 콜

빼빼로데이날 그것이 수북하게


군 생활에 눈물 젖은

부모님 편지 한 장

지금 바로 우체통에

편지를 써보세요.

아! 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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