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155
검은 상자에 공간들
법에 수호 아래
죄질 나쁜 사람들
리멤버 진실을 여기에 있다
정의는 승리한다
빛이 없는 1인 상자
사령수 또는 중죄인
독방 신세
죄인을 포용하고
밥도 거기서 주고
유명한 이야기
장발장을 아시나요??
누구는 거기서
새로운 마음가짐
어떤 이는...
화산처럼 뜨거운 복수심
각자에 마음을
보지 말아요
라임 주스 한 잔에
나는 쿵!
버드나무처럼
니 맘 감옥에서...
벗어나고 싶다.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