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일도, 더 내일도
사람들은...
각자에 기준에 맞는 사람을
이상형을 찾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나쁜 사람 성격에
다른 사람은 착한 성격을
시간이 강물처럼...
이상형도 천천히
현실에 순응하게 됩니다
아무리 잘 생긴 사람도
성격이 개차반이면
평범하고 자신을 해바라기인 사람을
그쪽으로 시소가 훅
물론 내 이상형은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멋진 게 인정해 줄 수 있는 사람
소원을 들어주세요
현재는 없지만
미래에 너와 같이
너라는 존재와
벚꽃난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