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유

새로운 세상으로 251

by 천설화

안녕하십니까?

저는 잊지 않았습니까?

감사한다고 않겠습니다.

그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너구리처럼 동글동글

유리구슬처럼 반짝임

너보다 이쁜

유전자를 존재하지 않을 것 같아


너보다 잘난 사람은 아니지만

유유자적하게 너만을

한 없이 기다리는 해바라기

너는 나에 유튜브 스타

매일 너만 기다리고 있지


하느님 제 소원은

현재 저로 인해 피해받은 사람에게

괜찮다는 말 한마디와

너는 저 하늘 유성처럼

사람에게 필요한 반짝임이라는

말 한마디를 감히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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