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252
왔어요! 튼튼하고 질긴
노랑 고무줄이 왔어요~
여러분한테
고무줄처럼 끈기를 보여주겠어
신나게 축구 한 판하다가
학교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서도
이유 없이 몸에 상처가 있어도
고무밴드 하나면 상처 덧남 방지 굿
어린 시절에
그리움 시골집에서..
친구들과 동생이랑 같이
고무줄로 새총 만들었어 놀 던 그 시절
재미있게 놀았는데..
참말로 고무줄이 다르게
시간은 한 번가면 돌아오지 않는
강물처럼...
소소한 현재 너라는 존재
후회라는 고무줄보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제 소원 에 현을 켜서
그게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