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꿀꿀~~~
배고파요 밥 주세요!
땡그랑 땡그랑 한 푼 두 푼
매일 넣어주세요.
꿀순이에 배가 더 이상
아야! 더 이상은 안돼
이제 그만 주세요
꿀순이를 들고서 은행 가는 중
은행에서 우리 꿀순이 출산 중
출산한 땡그랑이 우수수
새로운 종이 통순이에 옮기는 중
슬림해진 꿀순이
많이 넣도 날씬한 통순이
번갈아 가면 보는 재미가 솔솔
소싯적에 星처럼 마음이 이쁜 너
은혜를 잊지 않고 봉사 통장 꼭꼭
이쁜 맘에 통장 너
많이 통통 장아 배푸름 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