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273
나는 너에게 있고
너도 나에게 있는
우리 똑같이 있는
관심을 주고받아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걷고 있는 중
나도 모르게 몰래 보게 되는 너
그게 저 푸른고 푸린 하늘
지저귀는 귀여운 종달새
향긋한 꽃 냄새가 쓰윽~~
뉴턴에 사과 이야기 생각하면 아삭아삭
사람, 동물, 망원경으로 보는
작은 미생물 친구도
모든 사물들도
무관심보다 관심을 줘요~~
내 사랑에 권리는
시간처럼 심심풀이가
아니에요!
비록 지금은 내가 잘못했지만
다시 나에게 관심을 주세요~~
저도 어쩔 수 없는 사람 입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