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느슨하게 묶거나 쌓인 모양
사부랑사부랑
어찌하여 사부랑사부랑하니?
맘이 뒤숭뒤숭
돼지처럼 꿀꿀~~
그래서 사부랑사부랑
사실 제가 맘이
부메랑처럼 자꾸만
사실 그 그것을... 좋아해~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지렁이처럼 꿈틀꿈틀
단단하게 한 마디도 못하고
스트레스가 아니
너라는 존재가 커져가요~ ^ㅍ^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