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

바다

by 천설화

하나! 둘! 셋! 넷!

둘! 셋! 넷

저기 하얀 물결에 흰모래장

어! 나 그것 아라~


오순도순 가족여행~ ♩

오밀조밀 친구 여행~ ♪

왈짜 지껄 모임 여행~ ♬

어느 세월에 찾아온

여르미 친구!


아! 나도 같이 가고 싶다.

해산물이 가득가득 풍기는

라면 한 그릇을

후루룩~~ 후루룩하면서

같이 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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