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
나도 다소니가 있었죠!
거울처럼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당신은 저를 다솜 해줘!
아낌없이 주는 저 나무처럼
때로는 따뜻한 보금자리
때로는 맛있는 쩜쩜!~ 식사
다소니는 언제든지 마음을 울린 죠!
나도 언제 가는 다소니가 생겨
똑같이 다솜 하고 다솜 하고
작은 천사 2명 큰 천사 1명
영원히 다소니 하겠지
다람쥐처럼 귀엽고
소처럼 우직하고
개나리처럼 상쾌하게
사랑하겠소! ^♡^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