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피리 (J.K)
도레미 솔솔 도라 ♬
공기 좋은 어느 산골동네
어디서? 구슬픈 멜로디가
내 귀에서 소곤소곤
꿈을 품고 있는 벌들에
윙윙~♪ 울리는 소리일까?
시원하게 첨벙첨벙
사람들에 물장구 소리일까?
전부다. NO, NO
버들이가 제 몸을 받쳐
호드기로 사랑하는 이
추억에 노랫가락을 피리릭~~♩
호호! 아줌마 드디어
기적에 선물이 영원하게...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