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날개 (★)
우리는 작은 날개
저 드넓은...
하늘하늘 그곳으로
힘껏 날갯짓을 파닥파닥~~
한 없이 비록 작은 바람이지만
태초에 시작은 작디작은
조그만 곳에서 시작하죠!
하나하나, 알록달록
한 명, 한 명씩
고유의 날개로 , 사나래로
사근사근 속삭여주는
자유로운 나비 한 마리
시간에 바다를 건너서
단 한나뿐인 Star가 될 거야 ^~*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