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돌아서 흐르는 샘물 (냥)
깊은 산 속에서
여러친구들이 살아가요!
깡총, 총총 뛰는 토끼군
터걱터걱 도망가는 사슴양
느릿느릿, 엉큼엉큼, 천천히
거북이 할아버지
뱅글뱅글 어지러워요!
물 한 모금이 필요해~~
도리도리 쨈쨈
샘이 빙글빙글 도리샘~♬
도저히 참아봐도
리유없이 샘이나요
질투가 야옹~♪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