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트레바리 없이 그냥 좋아
네가 좋아! 너무 좋아!
너랑 만남 그 순간
살그머니 다가온 너
어찌 너는 사랑하는 것을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있을까?
세상에 수많은 트레바리가
색종이마다 마다
접고 펼치고 붙이고 오리고
이리저리 트레바리도 쏭송~~~♠
트로트에 사랑에 빠진 너
상큼한 레몬 한 입
바로 보고 있어도
다시 한 번 리플레이
도저히 너는 향한 내 마음
트레바리를 모르겠네요~~♡ㅁ♡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