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도 주지 아니하고 억지로 부림
오늘도 알바 중
열심히 서빙하고 씽씽~~
고기도 치이익 굽고
설거지도 뽀드득~~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왜 강다짐하는 것지??
착하고 좋은 분들도
많이 많이 있지만
이 세상은 아직도
비 양심적인 강다짐이
존재하는 것 보니?
화도 나고 슬프네
강하지 않습니다.
다정하지도 않습니다.
짐말로 정신 차리세요
악덕 지배자여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