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있는 곳의 따듯한 기운
익숙함 냄새가 있는 시골
차가운 검은 구름이 있는 도시
저 너머에 있는 색다른 친구
운김이 운김이 있죠!
학교 숙제에서도
아이디어 회의도
혼자서보다 같이하는
그 운김에 기운이 으챳~~
내가 우스꽝 모습이라도
너희에게 운김을 줄 수 있다면
나는 당연하게도
어릿광대가 되어줄게~~ ^^
사람에 동심은 주는 푸른 운에 마술처럼
김밥에 꽉 찬 영양과 추억을
꼭 운김을로 보은해 줄래 용~~★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