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부드럽다
날씨 탓, 사회 탓 탓탓!!
이 우울한 분위기
오늘도 울적한 이 기분
입 안 가득히 달보드레 담기
마술처럼 샤르륵~~ 녹아내린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럽게 말해보기
지친 친구들에게
포옹해주기
기분이 좋지 않은 친구에게
손수 만들어 본 수제 초콜릿
선물해주기~ 이야기 들어주기~
달달한 음식처럼 이야기처럼
보름달처럼 미소 짓게 해주기 ~★☆
드디어 찾아온 상큼한 레몬
어디 달보드레 같은 사람 ♡
어디 안 계시 나욧 ^^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