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몰아치지 아니하고 오래도록
우리 모두 정상까지
느루 느루 하면서 가요
어떤 이는 노래는 느루
다른 이는 글짓기 느루
그분은 공부를 느루
느루 느루 하면서 지내봐요
빨리빨리해라!
한꺼번에 몰아서 해치우지 말고
느루 느루 하면서 준비를 하면
어느새 눈 깜빡이면 도착
느티나무처럼 영원히
루비처럼 반짝반짝
우리는 짧은 수 있지만
우리가 존재하는
그 순간까지 자신에 작품은
영원하리~~~☆★☆★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