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도구도 가지지 아니하고 맨손뿐인 것
원시인도 로빈슨 크루소도
정말로 대단해요
어떻게 매나니로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어서
태초에 우리는 매나니
그 매나니로
시간과 지혜의 종이로
이 세상은 마술처럼
변신 중! 바뀌고 있어요~
매처럼 날카롭게
나비처럼 천천히
보고 또 보니
정말로 대단하네요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