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 지친 상태에 있다
학업도 직업도 이제 맛문하다.
모든 것을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고 싶다.
맛문하다
이제는 휴식이 필요하다.
친구들에 수다가 그립고
같이 음식을 먹는
가족이 그립다.
너희는 그것 알고 있니???
혼자는 더 외롭다는 사실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어려운 문제가 있어도
하나가 아닌 2명 이상이면
쉽게 클리어 가능하다는 것을
너희 커플들을 모르겠지!...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