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매우 서운하고 허전한 모양
시무룩! 허우룩!
왜 이리 시무룩할까?
왜 이리 허우룩할까?
둘 다! 비슷하면서 더
독특한 느낌에 룩~~~
허우룩!
나 너에게 허우룩 해!
왜 어머니 말을 안 들어
아빠만 말 듣고 너무해 흥!
나 너에게 허우룩 증
남몰래! 거짓말로
공부한다고 하고
친구들과 여행 간 걸
친구에게 이야기 들을 때
너무 허우룩했어!
허심탄회하게
우울한 내 느낌이
언제쯤 이륙할 수 있을까??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