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동작이나 일이 진행되는 순간
한숨을 푹푹!
왜? 이리 사품이 안돼!
너무 슬프다...
저 떨어진 나뭇잎 조차
나보다 쉽게 사품 하는데.
나는 왜? 이렇까!
학교 조별 숙제
친구들은 다른 세계로
혼자서 사품을 진행하죠!
고군분투해서 좋은 점수 얻었죠!
저 혼자 조별 숙제 사품 할 것
선생님은 아직도 모르겠죠~~
40초만 눈을
터널 속으로 보내세요
품 안에 있는 심상화를 통해
꿈의 길 한 발자국을 남겨보세요 ^^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