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운데
우리에게 다양한 길이 숨어 있다는 사실
인간 자체는 평등하다.
다만 주변 상황에 따라 유불리가 존재할 뿐
이리저리 헤매고 있어도
결국에 길가온 걸어가고 있다.
나, 너, 우리가 만들어 나가는
인생의 길가온
분명 울퉁불퉁한 투성이 길도
좋은 풍경에 깨끗한 길도
결국에 우리 마음가짐에 있습니다.
길 가운데 걸어가고 있는 한 소녀
신발 매듭을 잘 묶고
온전히 자신을 믿고
계속 나아가리~~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