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다
사람마다 사람마다
소중히 여기는 대상이 다른다.
어둠 속에서 은가비가 보이네
어떠한 고난에서도
당당하게 도전하는 멋진
우리들의 도전기
당신의 삶에 활력소가 돼주는
반딧불 한 마리처럼
당신의 안전과 길을 인도해주는
부우우웅~ 등대와 반아짝 별님 달님 ★
언제 가는 은은하게 가치가 있는
마음을 적셔주는 비가
때로는 되고 싶어라~~♬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