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한 초롱이

by 천설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바람이 살살 풀어도

해님을 오래 보면 머리가 아프고

천둥과 번개 치면 깜짝 놀라는

작고 연약한 초롱이입니다.


막 시작하는 사회생활에

매우 소심하고 소극적이라서

친구도 많이 없고

경험도 없이 지내고 있어요.


하지만…….

이제는 저도 바뀌고 싶습니다.

친구도 사귀고

경험의 탑을 쌓아


연약한 초롱이에서

활짝 날개를 핀 초롱이로

그렇게 진화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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