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검은 눈동자에
꽃송이가 송이가
활짝 개화했네
무슨 송이가 너희들에
눈동자 속에 담겨 있을까?
소녀처럼 수줍음을 가지고 있는
작약 한 송이일까?
저 미래에 나한테 있는 희망이
프리뮬러 때 성장한
그 한 송이 꽃일까?
자신의 기억의 파편이
바람을 타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톡톡!! 비스 바스락~
당신에게 소중했던
그 한 송이로 …….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