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게 우리 곁에 찾아온 봄아!
아프지 말아라 행복해라
황색친구아! 너무 자주 오지 마!
우리 곁에 찾아온 너는
정말 꿈같은 생각이야!
내가 또 다른 봄이 달봄 이를
하늘이 주신 우리에 봄
이 시간이 지나가면 추억이 되고
추억이 지나면 하나의 페이지가 되고
페이지를 나중에 앨범이 되고
앨범이 모여서 너의 역사가 돼요
달달하지만 잊지는 마!
우리의 역사를.. 이 순간을
잊지 않고 기억해줄래?
알겠지..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