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처럼

by 천설화

저 새들처럼 날고 싶어라~

이리저리로 이동 중인 너

얼마나 힘들까요?


낙동강 하구에서 여름과 겨울

철새들은 매우 바쁘게 살아가죠!


10월~ 3월 겨울에 찾아오는

사하구의 구조 고니

그렇게 큰 수가 큰 기러기

유명한 청둥오리

부리가 빨개요! 붉은 부리 갈매기


5월~10월 봄이 오면 찾아오는

까치랑 단짝 친구 제비

검은 댕기머리가 생각이 나

검은 댕기 해오라기

신기한 개개비

귀염둥이 꼬마물떼새

낙동강 하류 철새도래지

주어진 하나의 번호

천연기념물 제179호


철새 먹이가 풍부해서

10만여 마리의 철새가 찾아와

쉬어가는 철새들의 낙원


우리도 저 새들처럼

시간에 강물을 타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안녕! 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