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자연은 언제나 같이
서로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고
시소처럼 한쪽으로 기울이면
안돼! 그러면 안돼!
자연에 소중함을 잊으면 안 돼!
언제나 우리의 환경 안에
녹아 들였습니다.
위대한 자연이 있기에
우리는 의식주를 보급받을 수 있고
그래서 우리는 한 그루 나무를
천천히 하나씩 다시 자연으로
보답해야 우리는 서로
공생할 수 있어요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