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는 길이 날 수 있는 봉우리
1288m 미터 우리의 인생보다
작은 봉우리뿐이죠.
所草面 水周面들 사이에 있는 산
북으로는 매화산과 삼봉이
남으로는 향로봉과 남대봉이 있는
명산
조선 때 오악 중 하나로서
봄, 가을에 제를 지내죠
할머니가 들려주는 보따리의 이야기
꿩의 보은 설화의 탄생지
고려 말의 충신 원천석의
은거지로 있던 그 장소
치악산 있는 수많은 먹거리
고승 명찰로 우리 과거 여행
한 번 같이 가봐 유~~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