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행 보미가 살고 있다.
작은 행복도 소중합니다.
소소한 대화와 웃음소리에
집안 분위기가 밝아요! ^*^
우리나라도 이제는 행 보미
사건 사고도 없고
남과 북이 하나에 통일 한국으로
더 이상 슬픈 눈물 따위 없고
기쁜 눈물만 있기를
기도를 드려주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원석처럼 빛나는
가족의 행복입니다.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