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의 추억

by 천설화

아련한 봉사의 추억

한창 5학년 생활하는 중

처음으로 봉사단체인

적십자에 가입을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친구와

같은 반 친구랑 같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산책도 하고

청소도 열심히 하고

꼬마 친구들도 놀아줬습니다.


그때 본 구름과 별이

왜 이리? 예뻤을까요.

그때 처음으로 늦게 집에 도착!


가슴 한 편 아련함과 기분 좋은 느낌이

가슴속에 살아 숨 쉬는 것 같아요

사람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자체가 봉사


봉사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가까운 이웃부터

바로 지금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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