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각으로 80
수많은 길
깡패에 주 무대
뒤 골목길 거리에서...
대중교통과 이동한 길
지하도로, 고속도로
바닷길의 지배자 선박 친구
많은 선택지 중
한 사람에 갈림길
이대로 음지인 상태로
아니면 양지로
편안과 고난이 공존
두렵다 나에 길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