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각으로 81
이곳이 어떠하오
저곳은 어떠하리
이 땅에 서서
풍류를 즐기면서
저 바다에서
해산물을 잡아먹고
세계 일주하면서
그 나라에서
견문을 넓히고
하지만...
마음에 방랑은 싫소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