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각으로 88
바다에서 강으로
수영장 안에
나는 수영 중!
한 소년은
물이 무섭다.
치료 목적인 소년들이
천천히, 천천히
물을 극복하더니
나도 모르는 꿈
수영 선수에 재능을 발견했다.
나에 마음
허우적거리는
한 소년에 마음
그 맘에 바다 속으로
수영으로 나 좀 구해줘!!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