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여호와여

#아버지 우리 왕이여!

모든 문제를 끝내주소서

by 미셸 오

시편 96편 1절-9절


1-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

2-여호와께 노래하여 그의 이름을 송축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전파할지어다

3-그의 영광을 노래하여 그의 이름을 송축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전파할 지어다

4-그의 영광을 백성들 가운데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가운데에 선포할지어다

5-만국의 모든 신들은 우상들이지만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6-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의 성소에 있도다

7-만국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8-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들고 그의 궁정에 들어갈지어다

9-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예배할 지어다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지어다


--온 땅이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의 구원을 선포하며 감사해야 한다. 우리는 예로 말미암아 구속함을 받은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기 때문이다. 죄를 짓고 죄의 종이 되어 구속당한 우리가 기쁨도 평안도 감사도 없었지만 그 죄의 지배에서 벗어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을 날마다 송축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전파해야 하는 것이다. 죄의 감옥에 갇혀서 인생의 진리와 참기쁨을 모르고 살아가는 불쌍한 영혼들은 자신이 감옥에 갇혀 고통당하고 기쁨과 평안과 자유를 죄에게 도적질 당하였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간다.

그런 어둠 속에 갇힌 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로 해방된 우리가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요 우리의 지상과제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우리가 고통당하는 곳을 보며 눈물 흘리신 하나님과 많은 사도들, 복음 전파자들의 희생을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위대하시니 우리는 다른 어떤 신들보다 경외할 것은 그가 하늘을 만드셨고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어떤 권능자도 하나님 앞에서는 한낱 먼지에 불과할 것이다.

이 우주 만물을 만드시고 질서를 부여하신 그 하나님의 능력과 아름다움은 이미 우리가 자연을 통해 느낄 수 있다.

이 세상의 아름다운 자연은 그 조화와 질서와 아름다움은 유명한 시인들의 언어로 된 찬양과 위대한 화가들의 그 어떤 색채로도 따라갈 수 없는 위대한 것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옛 시인들의 시를 보면 그들도 자연을 창조하신 조물주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찬양하는 내용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위대한 자연 앞에 할 말을 잃고 경외감을 느끼듯이 우리는 지극히 놀라우신 하나님의 능력을 엎드려 찬양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얼마나 아름다운 분이신가 하는 것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원초적인 자연의 경관 앞에서 울음을 터트리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그처럼 그 자연을 만드신 하나님 앞에 선 우리의 모습을 상상해보라. 어찌 감동으로 눈물을 흘리지 않겠는가.

하나님은 그의 성소를 그분의 영광과 존귀와 위엄으로 채우시고 능력과 아름다움으로 가득 차게 하신다.


1절에 첫 문장처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고 한다. 늘 여호와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라는 것이다.

창세기 1장을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라'라고 진리를 선포하셨고 늘 새 일을 행하신다 하셨다.

과거의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도 그러하거니와 지금도 새롭게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위해 우리는 늘 새 노래로 찬양하는 것이다.


이사야 43장 19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처럼 우리는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새 역사를 쉬지 않고 계시는 한 늘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게 될 것이다.


-우리 아버지 우리 왕이여 우리의 모든 문제를 끝내주시고 우리가 새 노래로 아바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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