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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훈
불안, 초조, 우울, 죄책감, 슬픔에 대한 이야기를 적습니다. 소설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합니다. 현직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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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은
철들고 싶지 않은 삼춘기. 취미는 일 벌이기예요. 다양한 종류의 글 작업을 하는 생계형 프리랜서 작가이지만, 틈틈이 에세이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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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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