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영화

by Zedd

글쓰는거 넘 재밌단


리틀 포레스트 보기전에 꼭 밥 먹고 보라고 그래서 얼마나...그렇길래..그랬는데 먹길 잘한 영화에요.

요리하는 장면이 넘나 많이 나와서 먹고 갔는데도 배고팠음


그 안에서 주는 메세지? 뭔가 천천히 해도 된다 쉬어가도 된다 괜찮다 뭐 이런 메세지가 있었던 것 같은데 저는 이런것보다 그냥 영화에 나오는 풍경들이 저한테는 너무 힐링이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특징들이 정말 잘 나타나있고 그냥 너무 그런 자연?그런게 좋았어요.

하지만 제가 혜원이라면 그렇게 무작정 시골에 내려갈 수 있을까? —> 아니...일단 시골은 깜깜해서 저는 그게 너무 무섭더라구요....그냥 옛날에 외할머니 집에서 잘 때 너무 무서웠어요............낮에는 너무 예쁘지만 밤에는 조금 무섭달까



아무튼..마지막에 ㅠㅠㅠ 그런 열린 결말이라서 조금 아쉽지만....엄마와 만난거겠지?!!!!?


일본 원작은 안봤는데, 이건 봄여름 / 가을겨울이 나누어져 있다고 해요. 시간 나면....밥먹고...봐야지...

리틀 포레스트. 작은 숲. 왜 리틀 포레스트 인지는 영화를 보고 나서는 잘 모르겠다는 게 제 생각~.~

주인공이 고향에 내려와서 자신만의 작은 숲을 만들어서 인 걸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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